동아대, 4단계 BK21사업 ‘대학원 혁신’ 영역 선정
동아대학교가 한국연구재단 4단계 두뇌한국(BK)21 사업의 ‘대학원 혁신’ 영역에 선정됐다.
동아대는 기존 ‘혁신 인재 양성사업’ 영역 4개 사업단과 ‘미래 인재 양성사업’ 영역 2개 연구팀에 이어 추가로 ‘대학원혁신’ 영역 사업단을 운영하게 됐다.
이번 선정에 따라 동아대는 대학원 혁신지원비 약 11억원을 지원받아 세계 수준의 연구중심대학을 목표로 대학원 혁신과 체질 개선을 추진한다.
박상원 대학원장은 “BK21 대학원 혁신 사업으로 연구역량을 높이고 지역 고급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원으로 더 발전하도록 체질 개선에 힘쓰겠다”며 “동남권 거점 사립대학이자 서부산 발전의 중심으로 지역혁신에서 핵심 역할을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4단계 BK21 사업은 핵심 학문 분야 연구역량을 높이고 학문 후속세대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국연구재단에서 2027년까지 추진한다.
동아대는 4단계 BK21 사업으로 2020년 9월부터 ▲미래환경 생체방어 융합사업단 ▲ICT 융합 해양 스마트시티 방재 인력 양성 교육 연구 사업단 ▲동남권 정착형 초정밀 화학소재 엔지니어 양성 교육연구단 ▲학연 병산 네트워크 기반 퇴행성질병 신약 개발 인재 양성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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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스마트 거버넌스 교육연구팀 ▲글로벌 관광 SDGs 교육연구팀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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