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남 남해군수, 위험지구·하천 일대 현장 살펴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점검
장충남 경남 남해군수는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추진 기간’을 맞아 관내 인명피해 우려지역 및 재해취약지구 등에서 현장점검 활동을 펼쳤다.
장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 약 10여명은 지난 4일 오후 집중호우 및 태풍 시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상주 은모래비치 해변과 삼동면 봉화, 상주면 대량 등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을 방문해 재난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오는 5월 준공 예정인 상주면 전골들 소하천 정비지구를 둘러보며 하천 수위 상승 시 주민 통행 통제 시기와 방법, 각종 안전 시설물 운영 현황 등도 꼼꼼하게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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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군수는 “이번 여름철에도 하상도로 및 하천변, 재해취약지구 등 위험지역의 상시 사전 예찰 활동을 강화해 군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재해 및 재난대비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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