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호 서울교통공사 사장 후보 취업 심사 통과
서울교통공사 사장에 도전한 백호 전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이 인사혁신처 퇴직공직자 취업 심사를 통과했다.
인사혁신처는 31일 오후 2시 전체 회의를 열어 백호 전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에 대한 공직 심사를 심의,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서울교통공사는 사장 후보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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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 전 서울시 도시교통시장은 이번 인사혁신처 취업 심사를 통과해 서울교통공사 사장에 유리한 입장에 처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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