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 창의·인성 연구소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미디어리터러시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미디어리터러시는 다양한 매체를 이해하며 여러 형태의 메시지에 접근해 분석·평가하고 의사소통하는 능력을 말한다.

동명대는 ‘다문화 지역주민을 위한 케이컬처(K-Culture) 미디어 리터러시 프로그램’을 수행 과제로 운영한다. 이는 다문화 지역주민이 한국문화로 미디어를 경험하고 미디어 리터러시에 관한 이해와 비평 역량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다.


대학은 프로그램으로 교육취약계층인 다문화 지역주민의 미디어 리터러시 함양 균형성을 이끌어 내고 K-Culture를 활용해 즐겁고 질 높은 미디어 리터러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동명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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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인성연구소 이향숙 교수는 “다문화 지역주민의 삶의 맥락에서 영화, 광고, 다큐멘터리, 문학, 시 등의 미디어로 K-Culture를 재미있게 풀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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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창의·인성연구소는 한국연구재단 학제간 융합연구인 인문사회연구소 중점지원지업 2단계(2022-2025)를 현재 추진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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