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가 도시농업전문가 양성에 나선다. 사진은 도시농업전문가가 체험학습장을 찾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농업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수원시가 도시농업전문가 양성에 나선다. 사진은 도시농업전문가가 체험학습장을 찾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농업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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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가 도시농업 전문가 20명을 육성한다.


수원시농업기술센터는 이달 27일부터 31일까지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주요 교육 내용은 ▲도시농업 이해ㆍ기반조성ㆍ기술 ▲친환경 농사와 안전한 농산물 생산 ▲도시농업 프로그램 개발 ▲도시농업 관련법 등이다.


교육은 다음 달 27일부터 오는 10월12일까지 매주 목요일 수원농업기술센터, 탑동시민농장, 우수농업 현장 등에서 22회에 걸쳐 총 88시간(이론 44시간, 실습 44시간) 교육을 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도시농업 관련 국가 기술 자격증 소지자, 도시농업 관련 교육 20시간 이상 이수자(공인 농업 관련 교육기관 교육만 인정, 사이버 교육 50% 인정), 농업계 학교 졸업자(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 등), 도시농업 분야 1년 이상 실무경력자 가운데 하나 이상 해당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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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서류심사를 거쳐 다음 달 21일 선정 결과를 통보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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