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학교(총장 허남식) 식품조리학과가 16일 오후 2시 국제교육관에서 조리실습실 개소식을 개최했다.


조리실습실은 학과 커리큘럼에 적합한 실습환경 구축을 위해 교직원 식당으로 운영되던 공간 390㎡를 리모델링한 것으로 조리시연실·조리실습실, 베이커리실습실, 식음료 실습실 등으로 구성됐다.

신라대학교 식품조리학과 관계자들이 컷팅식을 진행 중이다.

신라대학교 식품조리학과 관계자들이 컷팅식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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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는 조리실습실 개소로 재학생에게 보다 쾌적하고 현장감 넘치는 실습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식품조리학과 황현철 학생은 “최신 장비를 갖춘 실습실에서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조리시연실은 교수의 요리 시연을 서서 지켜보던 기존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수직 촬영 카메라·정면 모니터 설치로 효율적인 수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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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조리학과 고진현 학과장은 “현장에서 원하는 실력 있는 인재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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