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 건축학과 강민규, 이유나 학생팀이 최근 ‘한국해비타트’의 공모전에서 상을 받았다.


이번 공모전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한 모듈형 이동식 목조주택’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들은 ‘4가지 타입으로 마을을 만들어 사람들을 모은다’와 ‘모듈 간 조립으로 여러 타입을 반복적으로 구성한다’는 두 가지 방식으로 과제에 접근해 모듈의 유동성을 활용한 해결방안을 제안했다.

동명대 건축학과 강민규 학생(왼쪽 첫 번째)과 이유나 학생(두 번째)이 상을 받고 있다.

동명대 건축학과 강민규 학생(왼쪽 첫 번째)과 이유나 학생(두 번째)이 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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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규, 이유나 학생은 “이번 공모전에서 사회취약자들을 위해 아이디어를 재능기부 하고 참가비도 기부해 보람차고 즐거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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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비타트는 모든 사람에게 안락한 집이 있는 세상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활동하는 국제 비영리 단체로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집과 마을을 짓고 희망을 전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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