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포스코케미칼, LFP 양극재 사업 진출 검토…12% 강세
포스코퓨처엠 포스코퓨처엠 close 증권정보 003670 KOSPI 현재가 232,000 전일대비 3,500 등락률 -1.49% 거래량 319,699 전일가 235,5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급등했던 코스피 ‘실적 장세’ 맞았다…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넘어 포스코퓨처엠, 1분기 영업이익 177억원…전년比 3.2%↑ 코스피, 하락 출발 후 보합…코스닥도 약보합 이 16일 장 초반 12%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포스코케미칼이 세계 전기차 공급망을 주름잡고 있는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사업 진출을 검토하는 소식에 투자심리가 호전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0시2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포스코케미칼은 전거래일대비 12.86% 상승한 27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포스코케미칼은 장중 최고 14.11% 오른 27만5000원까지 상승했다 일부 상승폭을 반납했다.
전날 김준형 포스코케미칼 사장은 '2023 인터배터리' 행사에서 "LFP 양극재 사업 진출은 현재 검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LFP 배터리는 리튬이온 배터리의 일종으로, 최근 SK온과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등 국내 배터리 3사가 일제히 진출한다고 발표했다. 리튬인산철 배터리는 기존 삼원계 배터리와 비교해 에너지 밀도는 낮지만 가격이 저렴해 보급형 전기차에 많이 쓰인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