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학교가 15일 총장접견실에서 ‘베스트 티처상(Best Teacher Awards)’ 시상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허남식 총장 등 주요 보직자와 수상자들이 참석했다.

2005년부터 해마다 시상하는 ‘베스트 티처상’은 1년간 교수 강의평가 결과와 수업 발전을 위한 프로그램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모범이 되는 교원들에게 상패와 상금을 시상하는 상이다.

(왼쪽부터) 최보람 교수, 이숙정 교수, 허남식 총장, 최광준 교수, 김성환 교수가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최보람 교수, 이숙정 교수, 허남식 총장, 최광준 교수, 김성환 교수가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본상 수상자에는 ▲관광경영학과 김성환 ▲일본어일본학과 최광준 ▲치위생학과 이숙정 ▲물리치료학과 최보람 교수 등 4명이 선정됐고 e-러닝상은 교육학과 윤채영 교수가 받았다. 올해에는 예술계열 해당자가 없어 선발하지 않았다.

AD

교수학습개발센터 한지영 소장은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학생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좋은 수업을 만들어주신 교수님들 노력의 결실이라 생각한다”며 “어느 때보다 값진 상이라고 생각한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