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리스트, 'SM9 제트 블랙 프리미엄 웨지' 선봬
보키 디자인 한정판
15일부터 공식 판매
타이틀리스트는 SM9 웨지에 프리미엄 블랙 마감을 더한 'SM9 제트 블랙 프리미엄 웨지'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신제품은 웨지의 명장 밥 보키가 디자인했다. SM9 웨지의 기능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헤드부터 샤프트, 그립까지 모두 제트 블랙 컬러로 마감해 세련된 분위기를 냈다. 특히 웨지는 풀 샷, 플롭 샷, 범프 앤 런, 러닝 어프로치 등 다양한 샷을 구사하는 클럽이라는 점을 고려해 표면이 잘 벗겨지지 않도록 새로운 '티타늄 카바이드 베이퍼' 마감을 적용했다. 여기에 헤드와 조화를 이루는 블랙 컬러의 다이나믹 골드 오닉스 샤프트와 BV 윙 로고가 새겨진 블랙 컬러의 투어 벨벳 360 그립을 장착해 모던하고 세련된 느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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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타이틀리스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판매는 오는 15일부터 타이틀리스트 공식 클럽 대리점에서 시작한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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