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세종) 정일웅 기자] 세종시가 지역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입식 테이블 교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내달 17일까지 사업에 참여할 업소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사업은 좌식에서 입식으로 테이블을 교체하는 업소에 교체 비용의 50%, 최대 100만원을 지원하는 것으로 시행된다.

지원 대상은 세종에서 영업 신고 후 6개월 이상 영업을 지속한 일반음식점이다.


시는 신청한 업소를 대상으로 서류 및 현장 조사를 실시해 최종 사업 대상 업소를 선정·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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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시 홈페이지 일반 공고란에서 사업 내용을 확인한 후 방문 또는 우편으로 할 수 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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