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예술인상 실천, 예술인 자긍심 높일 것"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욱 기자] 창녕예총 회장에 하동칠 한국사진작가협회 창녕지부 회장이 당선됐다.


하 회장은 최근 창녕예총 사무실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경선을 통해 5대 회장에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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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회장은 선거인단 14명이 참여해 투표를 한 결과 최다 득표를 얻었다.

경남 창녕군 예총회장에 당선된 하동칠 작가. [이미지출처=창녕예총]

경남 창녕군 예총회장에 당선된 하동칠 작가. [이미지출처=창녕예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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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회장은 “풍부한 경험으로 창녕예총 활성화와 창녕 예술인의 한마음 되는 화합의 장을 실천하겠다”면서 “특별히 창녕 예술인상을 실천하여 예술인들의 자긍심을 높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욱 기자 assa1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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