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민 어린이의 '비 오는 날엔 오징어 부침개가 최고야!' 작품. 사진제공=샘표.

박지민 어린이의 '비 오는 날엔 오징어 부침개가 최고야!' 작품. 사진제공=샘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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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서희 기자] 샘표는 '2023년 맛있는 추억 간장' 한정판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2022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대상작을 본떠 디자인한 제품으로 박지민 어린이의 '비 오는 날엔 오징어 부침개가 최고야!' 그림이 들어갔다. 비 오는 날에 프라이팬을 들고 오징어 부침개를 부치며 땀 흘리는 아빠와 부침개를 맛있게 먹는 아이들, 그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엄마의 미소를 표현했다.

샘표는 2013년부터 매년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캠페인을 진행하며 가족이 함께 요리하고 즐기는 시간의 가치를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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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요리하면 자연스럽게 애착 관계가 형성되고 정서적 유대감이나 언어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지만 우리나라 어린이가 주 4회 이상 부모와 식사하는 비율은 여전히 OECD 평균을 밑돈다”며 “샘표는 누구나 쉽고 맛있게 가족이 함께 요리하고 즐기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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