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행정과 동문, NH농협은행 본부장 취임 ‘나란히’
86학번 이영우·87학번 조근수, 각각 울산·경남본부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창원대학교 행정학과 졸업생들이 새해 첫날 NH농협은행 본부장 자리에 나란히 오르게 됐다.
26일 대학에 따르면 86학번 이영우 동문과 87학번 조근수 동문이 NH농협은행 울산본부장과 경남본부장으로 각각 취임한다.
이 씨는 경남 함안 출신으로 1993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한 이후 농협은행 감사기획국장, 대손보전기금 부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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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씨도 함안 출신으로 행정학과 학·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1995년 농협중앙회 입사 이후 경남도청지점장, 장유지점장, 함안군지부장, 경남본부 부본부장 등을 지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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