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의 ‘맞춤형 전문 컨설팅’과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설명회’ 운영 모습.

울주군의 ‘맞춤형 전문 컨설팅’과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설명회’ 운영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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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울산시 울주군이 올해 사회적경제 기업 대상 ‘맞춤형 전문 컨설팅’과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군은 올해 ▲엣지케어 ▲울산자원순환사업 ▲농업회사법인 울산옹아리마당 ▲서생지역관리 등 4개사에 총 16회에 걸쳐 맞춤형 전문 컨설팅을 제공했다.

컨설팅 주요 내용은 경영·마케팅·운영관리 등 경영 전반에 대한 컨설팅으로 이뤄졌다.


울주군 내에서 활동 중인 공동체 3곳, 일반기업 3곳, 사회적경제 기업 5곳 등 총 11개 업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설명회를 운영했다.

설명회에서는 ▲사회적경제 기업 설립 절차 ▲협동조합 이해 ▲비즈니스모델 수립 ▲SNS 마케팅 운영 방법 ▲업종심화 교육 등 다양한 교육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지역 사회적경제 기업이 더욱 활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권역별 소통을 강화하고, 내년도 신규사업으로 다양한 사회적경제 기업 협업을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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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사회적경제 창업과 사업 고도화 지원사업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설명회 ▲맞춤형 컨설팅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사회적경제 기업 판로 지원 ▲사회적경제 기업 홍보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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