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 고단백면 출시…한 끼에 필요한 단백질 100% 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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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서희 기자] 샘표는 한 끼에 필요한 단백질량을 담은 '고단백면' 2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 1인분(100g)엔 단백질 19g이 함유됐다. 이는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인 55g을 세 끼로 나눈 양이다.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양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일반 면처럼 쫄깃한 식감을 그대로 살린 것도 특징이다. 기존에 출시된 단백질면의 단점을 보완해 잔치국수, 비빔면 등 모든 면 요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진공 숙성 제면 기법으로 단백질 특유의 거친 식감이 아닌 쫄깃한 면의 식감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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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 마케팅 담당자는 “한 끼에 필요한 단백질을 100% 충족하면서 쫄깃한 면발을 구현했다”며 “앞으로도 면 요리를 더 건강하게 즐기고 싶어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계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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