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향토기업 희성전자 정도현 대표이사.

대구향토기업 희성전자 정도현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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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6일 대구지역 중견기업인 희성전자가 이웃돕기 성금 1억원을 전달해왔다고 전했다.


2012년부터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매년 1억원을 기탁해 오고 있는 희성전자는 대구지역의 대표적인 나눔 기업이다. 지금까지 누적 성금은 13억여원에 달한다.

희성전자는 이웃돕기 성금뿐만 아니라 평소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임직원들 봉사동아리인 ‘다솜회’ 활동을 통해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 지역사회 고등학생을 위한 장학금 지원사업도 이어오고 있다.

또 ‘사랑의 김장 나눔 Day’ 행사 역시 2011년부터 매년 겨울철마다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도 130가구에 직접 담근 김치를 전달했다.


희성전자는 1974년 설립된 디스플레이 핵심 전자부품 제조기업으로 대구를 대표하는 중견기업 중 하나로 손꼽힌다. 계열사 5곳에 연매출액은 1500억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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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성전자 정도현 대표이사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이 많다”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힘들어하는 이웃과 함께 할 것”이라고 나눔 메시지를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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