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2만5545명, 전주보다 줄어…위중증 583명(상보)
[아시아경제 변선진 기자]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만5545명 추가돼 누적 2868만460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주말 검사 감소 영향으로 전날(5만8448명)보다 3만2903명 감소했다. 일주일 전인 19일(2만6608명)보다 1063명 줄었다. 전주 대비 신규 확진자는 사흘 연속 감소세다.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583명으로 4개월여 만에 최다를 기록한 전날에 비해 9명 줄었다. 위중증 환자는 9일째 500명대를 지속하고 있다.
코로나19 신규 사망자는 42명 추가됐다. 누적 사망자는 3만1832명, 치명률은 0.1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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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0시 기준 동절기 추가 접종률은 60세 이상 29.3%, 감염취약시설 49.7%로 정부 목표치인 50%·60%에는 못 미치고 있다. 동절기 집중 접종기간은 오는 31일 종료될 예정이다.
변선진 기자 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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