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CHAM과 인도 벵갈루루 지역 보육원 대상 사회공헌활동 수행

왼쪽부터 남기훈 KOTRA 벵갈루루무역관 차장과 정원영 Axis Bank(현지은행) 이사, 원상호 NIPA 센터장, 김강록 삼성전기(인디아) 고문, 이영일 KOTRA 벵갈루루무역관 부장, 이양구 벵갈루루 KOCHAM 회장, Rev. Dhanasheekaran 고아원장, 김동규 KOTRA 벵갈루루무역관장, 손현일 크래프톤 인디아 법인장, 노희철 삼화콘덴서 법인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KOTRA 제공

왼쪽부터 남기훈 KOTRA 벵갈루루무역관 차장과 정원영 Axis Bank(현지은행) 이사, 원상호 NIPA 센터장, 김강록 삼성전기(인디아) 고문, 이영일 KOTRA 벵갈루루무역관 부장, 이양구 벵갈루루 KOCHAM 회장, Rev. Dhanasheekaran 고아원장, 김동규 KOTRA 벵갈루루무역관장, 손현일 크래프톤 인디아 법인장, 노희철 삼화콘덴서 법인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KOTR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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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평화 기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벵갈루루무역관과 인도 벵갈루루 한국상공회의소(KOCHAM)는 23일 현지 보육원을 방문해 놀이 활동을 지원하고 생필품을 기부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했다.


KOTRA 글로벌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사업 일환으로 진행한 이번 사업에는 벵갈루루에 진출한 국내 기업 23개사가 참여했다. 이들은 세탁기, 학용품, 생필품, 서적 등 약 50개 제품과 기부금을 전달했다. 현지 생활 여건이 어려운 불우 아동의 학업 여건을 개선하면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17가지 목표 중 5번(Goal 5)에 해당하는 성평등 달성과 여성, 여야 역량이 강화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양구 KOCHAM 벵갈루루 대표는 “일회성 기부가 아닌,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현지 진출 기업의 ESG 경영을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며 “KOTRA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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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규 KOTRA 벵갈루루무역관장은 “KOTRA 글로벌 ESG 사업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면서 우리 기업과 제품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김평화 기자 pea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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