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걸음을 멈추고 경남 창원시청 앞 광장에 세워진 성탄 트리를 촬영하고 있다. / 이세령 기자 ryeong@

시민들이 걸음을 멈추고 경남 창원시청 앞 광장에 세워진 성탄 트리를 촬영하고 있다. / 이세령 기자 ry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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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올해도 창원시청 앞 광장에 초대형 크리스마스트리가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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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는 아기 예수 탄생을 축하하고자 매년 세워지며 오는 1월 3일까지 불을 밝힐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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