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센터, 귀농귀촌지원센터, 마을공동체센터, 일하잡센터 등 입주

곡성군,  모두의 광장 ‘비빌언덕25’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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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차종선 기자] 전남 곡성군(군수 이상철)은 지난 20일 비빌언덕25 준공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비빌언덕25는 청장년층 인구 유출과 고령화에 따른 인구구조 악화를 극복하기 위한 청년과 주민 모두의 상생 플랫폼이다.

행정안전부 인구감소지역 통합지원 사업과 국토교통부 지역 수요맞춤지원 공모사업을 통합한 총사업비 30억원으로 지하1층, 지상2층 795㎡ 규모로 조성됐다.


비빌언덕25는 청년센터, 귀농귀촌지원센터, 마을공동체센터, 일하잡센터 등이 입주한다.

각 센터들은 공간을 공유하며 지역 내 생활 인구를 확대하고 인구 활력 증진을 위한 다채로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상철 곡성군수는 “모두의 광장, 비빌언덕25가 다양한 공동체가 협업하고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거점 공간이 되길 바란다. 청년, 여행자, 귀농귀촌인, 주민 중심 활동 정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비빌언덕25는 전남 곡성군 곡성읍 읍내25길 2-1에 위치해 있으며 주민들이 소통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교육장, 스튜디오, 여행자 쉼터, 공유 오피스 등의 공간이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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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차종선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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