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 실제 현업팀 배경 시트콤 '힙지로딕댱인’ 공개
페이북 서비스 알기 쉽게 설명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BC카드가 생활금융플랫폼 '페이북' 서비스를 내용을 실제 업무팀 배경으로 풀어낸 웹드라마를 선보인다.
BC카드는 콘텐츠 제작사 '미학인우주선'과 협업해 이같은 웹드라마 '힙지로딕댱인'을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1분 분량의 유튜브 '쇼츠' 형식으로 이날부터 페이북컴퍼니 유튜브 공식 채널에서 매일 1편씩 총 9편이 공개된다.
이 콘텐츠는 BC카드 본사가 있는 서울 을지로의 페이북컴퍼니에서 벌어지는 MZ(밀레니얼+Z)세대와 X세대(1960~1970년대생) 직장인의 일상생활을 담았다. 드라마 배경인 '페이북컴퍼니'는 실제로 BC카드 내 페이북 사업을 담당하는 조직이다.
각 에피소드에는 페이북에서 현재 시행 중인 서비스도 소개된다. 페이북 내 ▲마이태그 ▲내자산(마이데이터) ▲주식챌린지 ▲출석체크 ▲오늘의 운세 ▲오프라인 결제 등의 서비스를 실생활에서 직접 이용하는 모습을 담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AD
조명식 페이북컴퍼니장(상무)은 "고객들에게 다소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금융서비스를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직장생활을 소재로 ‘금융 시트콤’을 제작했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페이북컴퍼니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고객들과 유쾌한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