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경북교육청.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경북교육청이 임기제 공무원으로 근무할 변호사를 모집한다.


경북교육청은 15일 “중등교육과에서 법률상담을 맡을 변호사 채용하기로 하고 20일부터 22일까지 원서를 접수할 예정이다. 직급은 5급 사무관에 상당하는 일반 임기제 공무원”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채용하는 변호사는 중등교육과에서 교육 활동 보호 전반에 관한 법률상담·법률지원, 교육활동 침해 사안 현장 조사, 법적 검토와 대응 업무 등을 맡게 되며, 대한민국 변호사 자격증 소지자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임기는 2년이지만 5년까지 연장할 수 있고, 성과가 탁월한 경우 추가로 5년의 범위에서 일정한 기간 단위로 근무 기간 연장이 가능하다.

도 교육청에는 현재 학생생활과에도 5급 계약직 변호사 1명이 근무 중이다.

AD

경북교육청은 2019년 6급 공무원 대우를 해준다며 변호사 채용 공고를 냈지만, 지원자가 없어 직급을 5급 사무관으로 올렸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