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에어페어 2022 참가…'공간맞춤' 공기질 관리솔루션 선봬
15~17일 '국제 공기산업박람회' 참가
주거, 업무, 상업시설, 이동공간 등
에어컨, 공기청정기 등 솔루션 제시
LG전자가 15~1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국제 공기산업박람회 '에어페어 2022'에 참가해 다양한 공간 맞춤형 공기청정 솔루션을 선보인다. 모델들이 LG전자 부스를 관람하는 모습.(사진제공=LG전자)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91,700 전일대비 25,300 등락률 -11.66% 거래량 4,689,967 전일가 217,000 2026.05.19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 6조 순매도…코스피 7200선 마감 호재 뿐인데 주가 하락은 오래 안간다? 반등 기다리는 조선주 반도체 쏠림 완화 전망…하반기는 비IT 업종에도 주목해야 가 국제 공기산업박람회에 '에어페어 2022'에 참가해 주거, 업무, 상업시설, 이동공간 등 공간에 맞는 공기 질 관리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날부터 사흘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박람회에서 공기청정 성능과 수준 높은 디자인 등을 갖춘 융복합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에어페어는 한국공기청정협회, 케이훼어스가 공동 주최하고 환경부, 한국대기환경학회 등이 후원하는 공기산업 전문 전시회다.
LG전자는 192㎡ 전시관에 공간별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한다. 공기청정 성능뿐 아니라 융복합 제품을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우선 주거용 솔루션은 거실과 침실을 중심으로 최적의 제품을 보여준다. 전시 제품 중 'UL 그린가드 골드'는 국내 스탠드형 에어컨 중 처음으로 실내 공기질 안전성을 평가하는 기기다. '1방향 시스템 에어컨'은 제품 내부에 투명한 날개인 에어가드를 탑재해 바람 방향을 정밀하게 조절한다. 공기청정팬 '에어로타워', 테이블형 공기청정기 '에어로퍼니처' 등도 제시한다.
업무용 솔루션 중에선 5단계 청정관리 기능을 입힌 '4방향 에어컨'이 대표적이다. 158㎡ 규모 실내공기를 관리할 수 있는 대형 공기청정기를 비롯해 빌딩·시설물 온도·습도 제어 체계 '실외공기전담공조시스템(DOAS)'도 선보인다. 에어컨과 공기청정 제품을 실시간 제어하는 'ACP 중앙제어기'도 전시한다.
상업용 솔루션은 협회 인증을 받은 '원형 시스템 에어컨', 정화된 공기를 최대 9m까지 보내주는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알파' 등을 선보인다.
이동공간 솔루션 중에선 '퓨리케어 미니 공기 청정기'를 전시한다. 자동차 안, 독서실 등에서 쉽게 쓸 수 있다. 협회로부터 소형 공기청정기 CA인증, 미세먼지 센서 CA인증을 모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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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LG전자 H&A(홈 어플라이언스&에어솔루션) 사업본부 에어솔루션사업부장 부사장은 "필요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공간 맞춤형 공기 질 관리 솔루션으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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