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이 어린이를 대상으로 산타와 함께 1일 소방관이 된 어린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경기도 소방재난본부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이 어린이를 대상으로 산타와 함께 1일 소방관이 된 어린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경기도 소방재난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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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이 성탄절(12월25일)을 앞두고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한 이벤트를 준비한다.


도 국민안전체험관은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체험관 어린이안전동화마을 내 포토존에 성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트리를 설치하고 산타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또 산타 옷을 입은 교수요원들이 어린이안전동화마을을 찾은 어린이들에게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수제쿠키를 선물로 나누어 준다.

체험관 내 어린이안전동화마을은 어린이들이 일상생활과 관련한 안전교육을 직접 체험을 통해서 배울 수 있는 곳이다. 가정안전ㆍ교통안전ㆍ야외안전ㆍ소방관 직업체험존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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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세의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고 현재 내실 있는 안전교육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평소 하루 140여 명의 방문객이 찾는 만큼, 이번 성탄절에도 가족 단위의 방문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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