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72 "기부하면 그린피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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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스카이72·사진)가 함께하는 따뜻한 세상 만들기에 나선다.


스카이72는 14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희망 2023 나눔캠페인’에 동행한다"면서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그린피 무료권을 제공하는 행사를 한다"고 했다. 14일부터 29일까지다. 홈페이지에서 팀 참여(80만원/50만원), 개별 참여(20만원/15만원) 중 선택해 기부금 라운드를 신청한 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해당 금액을 기부한다.

기부내역을 스카이72에 안내하면 그에 상응하는 그린피 무료권을 발급받는다. 기부금은 스카이72가 별도로 마련한 성금과 함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된다. 이 성금은 대한적십자사, 월드비전 등 도움이 필요한 60여개의 기관에 전달된다. 박석철 스카이72 고객서비스 실장은 "모두가 안팎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주변에 희망과 용기를 전달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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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72는 개장 당시인 2005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스카이72 러브오픈’을 개최해 주변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하는 러브오픈은 21일 열린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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