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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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남도의회가 14일 경남도가 제출한 부울경 특별연합 규약 폐지안을 심사했다.


도의회 상임위원회인 기획행정위원회는 이날 11시께 폐지안 심사에 들어갔다.

더불어민주당 한상현 의원을 비롯한 몇 위원으로부터 규약안 폐지 전 주민 의견 수렴 부족에 대한 비판 의견이 나왔으나 질의와 토의 결과 규약 폐지안은 이의 없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후 도의회는 오는 15일 올해 마지막 도의회 회기인 제400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의결을 거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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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행정안전부 장관이 부울경 특별연합 폐지를 승인 및 고시하면 규약은 최종적으로 폐지, 부울경 특별연합은 해산하게 된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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