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자격 획득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왼쪽 세 번째)이 지난 12일 중진공 본사에서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성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왼쪽 세 번째)이 지난 12일 중진공 본사에서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성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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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학도, 이하 중진공)은 14일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주관하는 '2022 지역 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역 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기업·기관에 대해 지역사회가 공로를 인정해주는 제도다. 중진공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 총 25개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2019년을 시작으로 4년 연속 지역 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전사적 탄소중립 활동, 지역 아동 책 드림 캠페인, 주민 식사 나눔 등 지역사회와의 교류 협력을 통한 상생 성과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도 함께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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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도 중진공 이사장은 "중진공 임직원이 지역사회에 한 걸음 더 다가가고자 하는 마음으로 실천한 활동들이 대외에 인정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중진공은 지역 내 대학, 비영리단체 등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지역주민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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