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그룹 박식순 회장]

[KS그룹 박식순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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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그룹(회장 박식순)은 계열사 코스모스 벽지를 케이에스더블유에 흡수 합병된다고 밝혔다.


흡수합병 후에도 코스모스 벽지 브랜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들을 고려하여 브랜드는 지속해 코스모스 벽지, KS벽지, 제일벽지가 각각 경쟁력을 갖추고 동시 운영된다.

케이에스더블유는 ‘제59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국내 벽지업계 유일의 ‘천만불 수출탑’ 수상을 한 바 있으며, 제일벽지의 경우 머니투데이와 동국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최하고 동반성장위원회와 중소기업중앙회가 후원한 ‘2022 베스트 브랜드 & 테크기업 대상’을 수상하면서 벽지기업으로 자리 잡은 곳이다.


KS그룹은 해당 벽지분야 기업 외에 자동용 냉연강판을 가공해 현대, 기아차에 공급하는 케이엔피이노텍, 자동차인공지능센서를 제조하는 케이에스더블유, 물류사업을 하는 케이엔피물류 등 다수의 계열사를 운영 중이다.

KS그룹을 이끌고 있는 박식순 회장은 평소 수평적 리더쉽을 강조하고 있으며 전직원 및 대리점, 해외 바이어와 직접 소통하는 현장중심 및 시장중심의 경영을 강조하고 있다. 학력, 성별, 사무직과 생산직간 차별 없는 경영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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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식순 회장은 “2023년에는 세 벽지 브랜드가 시너지를 냄으로써 벽지업계 정상에 우뚝 설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한다”며 “한발 앞선 창의적인 디자인 개발과 경쟁력 있는 제품으로 소비자가 즐겨 찾고 아름답고 공간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제품을 지속 개발하여 세계적인 불경기를 극복하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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