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찰청, 교통안전 관계기관 간담회 개최

경남경찰청이 2023년 교통사고 줄이기 관계기관 간담회를 열었다.

경남경찰청이 2023년 교통사고 줄이기 관계기관 간담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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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경남경찰청이 13일 신관 1층 대회의실에서 2023년 교통사고 줄이기 관계기관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경남도, 경남자치경찰위원회, 경남교육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8개 기관 실무자 15명이 참석했다.

모인 이들은 올해 도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를 분석하고 내년도 교통안전에 대한 기관별 중요 정책을 공유했다.


상호 간 효과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방안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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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병수 청장은 “교통사고 사망자 50% 감소라는 국정과제 수행을 위해 사고 주체별 콘트롤타워 기관을 중심으로 상호 협업을 강화하고 기관별 중요 정책의 기획 단계에서 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등 가성비 높은 교통사고 예방 정책을 펼쳐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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