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119안전교육센터, 어린이 안전교육 전문기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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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 남부소방서는 남구119안전교육센터가 행정안전부로부터 ‘어린이 안전교육 전문기관’으로 지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어린이 안전교육 전문기관’은 2020년 11월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어린이의 생명과 신체에 대한 위험을 예방하고 어린이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안전교육 전문기관으로,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아동복지시설·학원 등 22개 유형의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는 매년 4시간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어린이 안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에 남구119안전교육센터는 서류 및 현장평가 등의 실사를 통해 지난 9일 어린이 안전교육 전문기관으로 지정됐으며 어린이 안전교육 프로그램은 응급상황 행동 요령, 주요 내·외과적 응급처치 이론 및 소아·영아 심폐소생술 등 현장에 맞춘 영아 및 소아 응급처치 내용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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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접수는 광주광역시 홈페이지 ‘바로예약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며 무료로 운영된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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