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과수 정지전정 기술교육 실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영암군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농업인 감 재배 농장에서 선도농업인과 농업기술센터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과수 정지전정 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정지전정은 고품질의 과일 생산과 경영비 절감을 위한 과수재배의 기본인 수세 관리를 위한 것이다.
이번 교육은 효율적인 결실관리와 과일 품위 유지를 유도해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진행됐다. 또 지역특화작목인 대봉감과 단감의 품질을 높이기 위한 이론교육 및 현장실습 교육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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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영암지역 대표 과일인 대봉감과 단감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향후 추가적인 정지 전정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교육 참여자가 지역 내 올바른 정지전정기술 보급의 전도자 역할을 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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