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신형 7시리즈<사진제공:BMW코리아>

BMW 신형 7시리즈<사진제공:BMW코리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BMW코리아는 각종 혜택을 추가한 BMW 엑설런스 클럽을 새로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7시리즈 등 대형차종 구매고객을 겨냥한 멤버십 프로그램으로 BMW 드라이빙센터 내 출고이벤트를 비롯해 20만원 상당의 바우처·선물, 인천공항 차량 보관·탁송 서비스, X7 72시간 무료이용 혜택 등이 있다. 이밖에 예술의전당 멤버십, 스파 이용권, 레스토랑·골프·쇼핑 가운데 하나를 택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다. 3년·20만㎞ 보증 등 AS 분야 혜택도 다양하게 갖췄다. 최근 출시된 신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X7을 시작으로 이달 출시될 신형 7시리즈, 내년 출고되는 8시리즈 고객 등에 확대 적용된다.

AD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