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 '이촌동 시대' 열 신축 회관 준공 승인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대한의사협회가 '이촌동 시대'를 새롭게 연다.
의협은 서울 용산구 이촌동 신축회관이 25일 준공 승인을 얻었다고 밝혔다. 새 의협 회관은 연면적 9250㎡, 지하 4층~지상 5층 규모로 완성됐다.
의협은 2017년부터 새로운 회관 건립을 추진했다. 2020년 12월 6일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가 2년여 만에 신축 회관이 모습을 드러냈다.
의협은 이촌동 신축 회관 완공으로 기존의 낡은 이미지를 탈피해 미래 의료를 선도하는 새롭고 희망찬 의협의 이미지로 회원들의 위상과 자부심을 높이고, 국민 신뢰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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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수 의협 회장은 "현재 신축회관이 그 위용을 뽐낼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회관신축추진위원장 이하 위원들과 의협의 행정실무 지원부서 직원들에게 매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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