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195개소 점검 … 위반행위 11건 적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울산시 울주군이 지난달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195개소를 점검해 위반행위 11건을 적발했다.
이번 점검은 ▲대기관리 62개소 ▲자원순환 59개소 ▲수질관리 44개소 ▲대기·폐수 30개소 등 총 195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점검 결과 ▲폐기물관리법 위반 6건 ▲건설폐기물법 위반 2건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1건 ▲소음진동관리법 위반 1건 ▲가축분뇨법 위반 1건 등 위반행위 등 총 11건이 적발됐다.
울주군은 위반시설에 대해 개선명령 등 행정과 사법처분, 과태료 부과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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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지도점검으로 기업체의 환경관리인식을 높여 대기와 수질오염을 예방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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