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상의, 제10회 광주상공대상 수상자 발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상공회의소는 21일 제10회 광주상공대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광주상공대상은 지역경제 발전과 상공업 진흥을 위해 헌신해 온 유공자를 발굴·표창해 그간의 공로를 널리 알려 상공인의 사기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2년에 제정됐다.
수상자는 ▲경영우수부문 마찬호 남양건설 대표이사 ▲고용우수부문 김명선 금호타이어 생산기술본부장(전무) ▲기술혁신부문 노정규 현대로오텍 대표이사 ▲지역공헌부문 정혁준 삼성전자㈜ 광주지원센터장(상무) ▲노사상생부문 조순만 매일유업㈜ 광주공장장(상무) 등이다.
광주상의는 장기근속 모범근로자로 장영욱 금호타이어 과장 등 11명도 뽑았다.
장기근속 모범근로자는 기업체 임직원 중 10년 이상 근속하고, 업무개선 및 기술개발 제안 등을 통해 회사 발전에 기여한 자로 공모를 통해 모집하고 심사위원회에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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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과 장기근속 모범근로자 표창은 오는 22일 상공회의소 7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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