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과 디어크 루카트 주한유럽상공회의소 회장이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서울 투자자 포럼'에서 기념촬영 중 대화하고 있다. 서울시와 한국투자증권이 공동 주최하고 서울투자청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22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글로벌 경기 침체, 금리 인상 등으로 사업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 글로벌 투자자를 서울로 초청해 국내 기업들에 대한 투자유치와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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