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보테가 베네타와 크리스마스 트리 선보인다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에서 크리스마스 트리와 외관 장식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갤러리아의 올해 크리스마스 조형물은 이탈리아 럭셔리 패션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와 함께 진행한다. 갤러리아 명품관 보테가 베네타 남·여성 통합 매장 리뉴얼 오픈 1주년을 축하하는 취지다.
이번 크리스마스 외관 장식은 보테가 베네타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티유 블라지’가 처음으로 선보인 2022 겨울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아 황금빛으로 장식했다. 해당 컬렉션에서 소개된 ‘조디 백’의 골드 스터드 디테일과 보테가 베네타의 시그니처 패턴을 활용하여 갤러리아만의 크리스마스 디자인으로 완성했다.
또한 약 14m 높이의 대형 구상나무로 제작한 크리스마스 트리를 함께 선보여 풍성함을 더한다. 골드 큐브로 장식한 해당 트리는 전통적인 크리스마스 트리의 모습에 황금빛을 더해 따뜻하고 화려한 느낌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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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보테가 베네타는 이번 크리스마스 디스플레이와 함께 국내 단독 상품 및 크리스마스 기프트 셀렉션 상품을 명품관 이스트 2층 보테가 베네타 본 매장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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