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 차세대 지질과학자 학술대회 … 우수발표상, 지구환경시스템과학부 이혜림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국립부경대학교 지구환경 시스템과학부 이혜림(3학년), 허준용(박사과정) 팀이 최근 대한지질학회 2022 추계지질과학연합학술대회에서 열린 차세대 지질과학자 학술대회(ISG 2024 지질꿈나무 프로그램)에서 우수 포스터발표상(부산시장상)을 받았다.
차세대 지질과학자 학술대회는 대한지질학회,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부산시가 주최하고 IGC 2024 세계지질과학총회 조직위원회 주관으로 열렸다.
이 학술대회는 지질과학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젊은 인재를 발굴·지원하고, 2024 세계지질과학총회(IGC 2024)와 지질학에 대한 청소년과 대학생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열리고 있다.
부경대 팀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실내실험을 통한 벼 작물 내 망간 축적 가능성 평가’(지도교수 양민준)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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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학교 팀은 이 연구에서 인공오염수의 망간(Mn) 농도에 따른 벼 작물에 흡수되는 망간 농도를 분석하고, 생물학적 이용 가능성에 따른 작물 내 망간 축적에 대한 위험성을 규명하기 위해 실내실험을 실시한 연구 성과로 수상했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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