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컨e(AllCON-e)’ 안내 책자.

‘올컨e(AllCON-e)’ 안내 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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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부산항만공사(BPA)가 ‘올컨e(AllCON-e)’의 주요 기능과 사용법을 만화로 소개하는 안내 책자를 제작·배포한다.


‘올컨e’는 부산항 운영 효율·생산성 향상을 위해 구축한 부산항 항만물류통합플랫폼(ChainPortal)의 모바일 앱으로 차량반출입예약시스템(VBS), 환적운송시스템(TSS), 정보조회서비스(IIS)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BPA는 ‘올컨e’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컨테이너 기사를 대상으로 ‘올컨e’의 주요 기능과 사용법을 만화 형식으로 소개해 누구나 쉽고 편하게 시스템의 구축 취지와 사용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책자를 제작했다.


강준석 BPA 사장은 “부산항의 운영 효율화와 항만관계자의 업무 개선을 위해 항만 스마트화를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컨테이너 기사들이 ‘올컨e’를 쉽고 편하게 사용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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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컨e’ 사용법 안내 책자는 14일부터 부산항 내 관련 기관과 업체에 배포할 예정이며 BPA 공식 홈페이지와 체인 포털 홈페이지에서도 다운받을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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