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가전 관리·세척·이전 통합 서비스 선봬
전문가가 방문해 제품을 안심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아시아경제 김평화 기자] LG전자는 소비자가 가전을 구입한 후 사용하는 동안 차별화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제품 관리와 세척, 이전 등의 서비스를 통합한 'LG 베스트 케어'를 14일 선보인다.
LG 베스트 케어는 구매 이후에도 LG전자 제품을 안심하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전문가가 제공하는 가전 케어 서비스다. 정기적으로 가전을 관리해주는 렌털·케어십 서비스와 전문가가 제품을 분해, 세척, 살균해주는 가전 세척 서비스, 이사 등을 할 때 필요한 이전설치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에 각각 나누어져 있던 세 개의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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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진 LG전자 한국영업본부 렌탈케어링사업기획지원담당(상무)은 “LG 프리미엄 가전을 사용하는 동안 가전 케어 전문가가 제공하는 차원이 다른 토털 서비스인 LG 베스트 케어로 차별화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평화 기자 pea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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