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시철도공사, 철도분야 진로 희망 학생 '현장 체험학습'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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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도시철도공사는 지난 9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옥동차량기지에서 광주공업고등학교 철도분야 진로 희망 학생들을 대상으로 ‘궤도시설물 유지관리 현장 체험학습’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차량기지 내 실습용 궤도에서 펼쳐진 이번 체험학습에서는 시설에 대한 이론 고찰과 선로 유지보수 실습 등 다양한 실무 기술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각종 장비를 직접 다뤄보며 취업 준비에 필요한 직업기초 능력을 배양함은 물론, 선배 엔지니어들과의 진솔한 질의응답을 통해 진로에 대한 고민을 푸는 시간을 갖는 등 철도 분야로의 진출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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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관계자는 “공사는 보유한 노하우와 장비 등을 십분 활용,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힘껏 지원하겠다”면서 “상생과 협력의 ESG 경영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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