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켈 말벡 등 5종 판매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 모델이 이달의 상품기획자(MD) 추천 와인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세븐일레븐)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 모델이 이달의 상품기획자(MD) 추천 와인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세븐일레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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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세븐일레븐은 이달 상품기획자(MD) 추천 와인 기획전으로 ‘아르헨티나 vs 미쿡’ 와인전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달의 MD 추천 와인은 소믈리에 자격증을 갖춘 와인 MD가 엄선해 추천하는 상품으로 매월 콘셉트에 맞게 그 달에 즐기기 좋은 가성비 와인들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서 접하기 힘든 고가성비 와인을 엄선하여 제공하기 때문에 와인전문 커뮤니티 동호인들도 매월 손꼽아 기다리는 와인으로 유명하다.

이번 기획전은 최근 편의점 와인에 대한 인기가 계속 상승함에 따라 전통 와인 강국인 프랑스, 이탈리아 등 구대륙 와인에서 벗어나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신대륙 와인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브로켈 말벡, 이스까이 시라 비오니에, 덕혼 디코이 멀롯 등 5종을 판매한다. 브로켈 말벡은 미국 유명 일간지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특급 가성비 와인으로, 아르헨티나의 대표 품종인 말벡 열풍을 일으켰다. 이스까이 시라 비오니에는 잉카어로 둘이라는 뜻으로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콘셉트로 하는 와인이다. 덕혼 디코이 멀롯은 사랑스런 오리 심볼로 유명한 미국 와이너리 덕혼 티코이의 대표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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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와인의 인기가 계속 높아지면서 편의점은 와인 마니아들의 와인 구매공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국내 와인 주류 놀이 문화를 적극 선도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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