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는 2일(현지시간) 연방준비제도(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 인상 속도조절 기대감이 꺾이며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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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5% 내려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2.51% 떨어졌다. 금리에 민감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3.36% 급락했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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