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힐, 환경 생각 ‘리필 패드’ 2종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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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메디힐은 환경을 생각하는 100매 '리필 패드' 2종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리필 패드는 본품 사용 후 리필만 따로 구매해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패키지다.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티트리 트러블 패드'와 '마데카소사이드 흔적 패드'의 리필 패드가 먼저 론칭됐으며 자사몰인 메디힐샵을 통해 단독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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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메디힐은 피부 고민별로 간편한 맞춤 솔루션을 전하고자 마스크팩 넘버원 브랜드의 기술력을 담아 패드 4종(티트리 트러블 패드·마데카소사이드 흔적 패드·워터마이드 토너 패드· 콜라겐 채움 패드)을 출시했다. 이번 패드 라인은 본품에 내장된 용기 자체를 교체해 패키지를 재사용할 수 있어 플라스틱 사용량을 75% 낮추는 것은 물론 위생적으로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는 점이 특장점이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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