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이엔에스·광주사회복지사협회

광주사랑의열매 '사회복지사 발굴 사업' 사회공헌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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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박철홍·광주사랑의열매)는 31일 ㈜그린이엔에스(대표 이숙희), 광주사회복지사협회(회장 안병규)와 함께 ‘사회복지사 발굴 사업’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광주사회복지사협회 1층 북카페에서 김진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유도경 ㈜그린이엔에스 상무, 안병규 광주사회복지사협회 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 기관은 각 기관의 전문성을 활용해 광주사회복지사협회에서 진행하는 ‘사회복지사 대회’를 통해 우수 사회복지사를 발굴하고 표창을 진행한다. 광주사회복지현장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들의 사회적 격려와 자긍심 고취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도경 ㈜그린이엔에스 상무는 “이번 협약이 광주지역의 사회복지사들의 정체성 확립과 발전을 위한 소중한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병규 광주사회복지사협회장은 “광주사랑의열매, 그린이엔에스와 함께 사회복지사를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게 돼 기쁘다”며 “함께 힘을 모아 사회복지사 분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고 더 나은 사회복지 현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사회복지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덕분에 힘이 난다”면서 “이번 협약을 함께하게 된 ㈜그린이엔에스 대표님과 광주사회복지사협회 회장님, 그리고 사회복지 계열에서 근무하시는 모든 종사자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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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희 ㈜그린이엔에스의 대표이사는 2015년 1억원의 성금을 기부하면서 광주 31호 아너 회원으로 가입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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