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여의도순복음교회, 유가족에 10억 위로금
[아시아경제 서믿음 기자]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이태원 참사로 절망에 빠진 피해자 가족들에게 위로금 10억원을 전달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는 “교회는 성경의 말씀처럼 슬퍼하는 자들과 함께 울며 고통 중에 있는 분들을 위로하고자 우리의 할 바를 다할 것”이라며 “한국 교회가 이 일에 함께 나서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닉스, 공부 못한 애가 갔는데"…현대차 직...
AD
지난 29일 오후 10시 15분께 서울 이태원 일대에서 핼러윈 데이를 앞두고 수많은 인파가 몰려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지금까지 집계된 사망자 수는 154명이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