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화학은 27일부터 2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한 한국화학공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 전해질 원료 기술개발에 대한 내용을 학계와 산업계 인사들과 공유했다.

이수화학은 27일부터 2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한 한국화학공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 전해질 원료 기술개발에 대한 내용을 학계와 산업계 인사들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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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이수화학이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 전해질 원료 개발 현황을 공개했다.


이수화학은 27일부터 2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한 한국화학공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 전해질 원료 기술개발에 대한 내용을 학계와 산업계 인사들과 공유했다.

또 황화리튬을 포함한 정밀화학제품 샘플을 전시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방향성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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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화학 관계자는 "작년 하반기부터 온산공장에 황화리튬 시범 생산설비 구축을 시작했다”며 "11월 시운전을 진행해 12월부터는 수요처에 생산 제품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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