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임수빈 마필관리사, 문세영 기수, 배재한 국제신문 사장, 송문길 조교사, 이시환 부경경마 마주협회장, 송대영 부산경남지역본부장.

(왼쪽부터)임수빈 마필관리사, 문세영 기수, 배재한 국제신문 사장, 송문길 조교사, 이시환 부경경마 마주협회장, 송대영 부산경남지역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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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지난 10월 30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열린 ‘제15회 국제신문배’ 대상경주의 우승컵은 ‘어마어마’(5세, 수, 미국)에게 돌아갔다.


이번 대회에 현재 국내 단거리 최강자인 ‘어마어마’가 출전해 우승이 예고됐었다.

출발 게이트가 열리고 ‘어마어마’는 빠르게 앞자리를 치고 나왔지만 잠시 후 ‘대한질주’가 달려 나가 ‘어마어마’를 제치고 선두를 차지했다. ‘어마어마’가 그 뒤를 바짝 쫓았지만 4코너를 돌아 직선주로를 달릴 때까지도 순위는 변동이 없었다.


마지막까지 ‘어마어마’와 ‘대한질주’의 겨루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결승선까지 50m도 채 남지 않은 아슬아슬한 거리에서 ‘어마어마’가 선두 탈환에 성공했다. 2위 ‘대한질주’와 겨우 한 머리 차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경주기록은 1분24초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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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로 대망의길, 쏜살, 석세스마초가 순서대로 3, 4, 5위를 기록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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