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미·중 월간 투자전략 자료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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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유안타증권은 미국과 중국 주식시장 내 유망 산업과 종목을 선별해 투자 포인트를 제시하는 월간 자료 ‘Yuanta Global Idea Tracker’를 발간했다고 31일 밝혔다.


금리 인상, 지정학적 리스크 등 투자에 비우호적인 증시 환경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는 본 자료를 통해 미국과 중국 주식시장 내 투자 매력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는 업종을 선별하고 투자 유망 종목을 발굴해 소개할 예정이다.

‘Yuanta Global Idea Tracker’는 톱다운(Top-Down) 방식의 차별화된 투자 접근법을 제시한다. 먼저 ‘이슈 & 기업‘은 양 국가의 정책 시행, 경기지표 흐름 등 투자 기회가 될 수 있는 다양한 매크로(macro) 요인들을 분석하고 현재 상황에서 투자하기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업종의 동향과 해당 업종 내 톱 픽(Top Pick) 종목을 제시한다. 분석 내용은 ‘투자 아이디어 요약‘ 부문을 통해서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주요 업종별 코멘트‘와 ‘Top 종목 현황‘을 통해서는 한 달간 미국과 중국 증시를 주도한 업종과 종목의 주요 이벤트, 시장 예상치 변동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실적시즌에는 실적 공시 예정 종목들과 이미 공시한 종목들의 실적 관련 핵심 지표들을 ‘실적시즌 캘린더 및 성과‘에서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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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리서치센터장은 “올해 들어 부진한 증시 흐름은 전 세계 공통된 현상이지만 지금이 바로 더 나은 기회를 다양한 대상과 방법으로 모색해야 할 시점“이라며, “해외주식 투자를 통한 포트폴리오 구성이 필수가 된 상황인 만큼 앞으로도 해외 증시 투자에 도움이 되는 양질의 분석자료를 확대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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